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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/08/13 핸드폰 기변.
  2. 2008/03/09 My 6th PDA, Anycall SPH-M4500. (2)

핸드폰 기변.

2008/08/13 23:41 from story2/diary

SPH-C2255 미니스커트 시즌2.
지난달 중순, 그러니까 기말고사가 끝난 날....새로 바꾼 핸드폰.

M4500을 꽤 잘쓰긴 했지만, 2210의 처분에 실패하고, 점점 4500의 시세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는데다가, 무엇보다 자금을 마련해야 하는 관계로 4500 처분을 결정. 또 좀 얇은 요즘 핸드폰을 써보고 싶어서리......

그래서 L쇼핑몰에서 100원 주고 샀다. 가입비면제, 요금제자유, 무부가 라는 아주 환상적인 조건으로...-_-

평이 아주 구린 폰 중 하나인데.....난 아직까지 잘 쓰고 있다. 좀 약해 보이는게 좀 흠이지만.

이로써 4개월만에 다시 핸드폰+2210 조합으로 컴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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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주.....고민하던 끝에....결국 클리앙 장터에서 SPH-M4500을 지르고 말았다.
어제 대리점가서 등록하고....좀전에 어느정도 세팅완료. 2210에 깔려있는 프로그램들을 참고했다.
아직 게임은 너무 수가 많아서 못 옮긴 상태....

처음 정식으로 써보는 wm5 기기인지라 아직 적응이 안됐다. 메모리 관리 방식도 다르고...하여튼 wm2003과는 꽤 차이가 나는 편이다.

조만간 안정이 되면 2210은 방출을 해야 겠다. 관심 있으신 분?? (혹시 진짜 있으심 댓글 좀ㅜ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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