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PH-C2255 미니스커트 시즌2.
지난달 중순, 그러니까 기말고사가 끝난 날....새로 바꾼 핸드폰.
M4500을 꽤 잘쓰긴 했지만, 2210의 처분에 실패하고, 점점 4500의 시세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는데다가, 무엇보다 자금을 마련해야 하는 관계로 4500 처분을 결정. 또 좀 얇은 요즘 핸드폰을 써보고 싶어서리......
그래서 L쇼핑몰에서 100원 주고 샀다. 가입비면제, 요금제자유, 무부가 라는 아주 환상적인 조건으로...-_-
평이 아주 구린 폰 중 하나인데.....난 아직까지 잘 쓰고 있다. 좀 약해 보이는게 좀 흠이지만.
이로써 4개월만에 다시 핸드폰+2210 조합으로 컴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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